•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이 태어나신 형제, 자매님! 본당 공동체 이름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.• 윤봉기(요셉), 김정애(마리아), 김수미(율리아), 하순애(아녜스) 박미나(글라라), 최석훈(아브라함), 김명우(대건안드레아) 박명심(안젤라), 박인자(아가다), 오윤진(스텔라)